Kaorw's/Diary2006/07/04 09:17
 

바다가 푸른건 하늘때문이지.
내가 상냥해지는건 누구때문일까?
Chibi Gallery - 12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랜덤으로 나오는 치비 한마리♡
'馬鹿馬鹿しい'라니 무슨 소리야! 말도 사슴도 아닌 주제에. 무지를 들킨 자기 자신에게 자기 혐오하는 주제에.
주 - 馬鹿는 말(馬)과 사슴(鹿)을 함께 쓰고 '바보'라는 뜻을 가지는데, 흔히 어원으로 말과 사슴도 구별못하는 바보란 얘기가 전해진다. 馬鹿馬鹿しい는 '바보같다'는 뜻으로 이야기를 얼버무릴 때 자주 쓰이는데 문자 그대로 읽으면 '말사슴스럽다'인 점을 이용한 말장난.
Chibi Gallery No.390
2006/07/04 09:17 2006/07/04 09:17
Posted by Kaorw™

Trackback URL : http://kaorw.net/blog/trackback/391

Leave your greetings.